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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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oommacri 2009/12/24 10: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참, 한가지 더...
    이 블로그 텍스트 읽기가 너무 버겁다.
    내 컴이 이상한건지...
    다른 블로그들은 잘 보이는데....

  2. azoommacri 2009/12/24 10: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지난 모임은 즐겁게 보냈니?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쉽다.
    함께 찍은 사진이 있다면 올려보지 그래.
    로사도 너도 모두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고 그래.

    벌써 한 해의 끝자락이네.
    티스토리 주소가 가물가물했는데 대견하게도 이렇게 잘 찾아왔다.
    내 블로그는 폐쇄했는데 이 기회가 다시 시작해 볼까해.

    혹시 참여사회 인터뷰 너 맞니?
    몇해 전에 봤는데 잊고 있다가 생각났다.
    물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ㅋㅋㅋ

    담에 또 만나게 된다면 미리 연락이 되었으면 좋겠다.
    난 아줌마라서 그렇게 갑자기 모여하면 어렵거든.
    혹시라도 이 뚱띵아줌마 보고 싶거든 말이야.

    아줌마크리가.

  3. 상현 2009/11/23 14: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형님, 잘 지내십니까.
    여기에 족적을 남기면 행여나 연락이 닿을까 기대해 보면서,
    얼마전, 후정산 개념이나마 부조를 못하면 '못본다'는 대화가 머릿가를 스치는 즈음입니다
    하여간, 제 머리속에서 제멋대로 펼쳐지는 상상의 나래를 잠재우려면 한 번 뵈어야 겠습니다
    연락 기다릴게요
    p.s : 다니던 회사는 7월 부로 정리하였습니다

  4. 상현 2007/12/11 19: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얼마전까지 작성이 금지된 계정인가...
    뭐 그런 얼럿이 뜨던데 써 질란가 모르겠다는 걱정을 하면서...

    요즘은 이래저래 제가 '사회 부적합형 인간'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얼마전 메신저로 바득바득 형님 얼굴이나 보고 오겠다고 했던 건
    아마도 위와같은 내용을 쏟아내고 싶어서 였던 것 같습니다.

    여기가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라고 외쳤던 갈대숲은 아니지만,
    대리만족 차원에서 쏟아내고 갑니당.

    횡설수설이니 부디 신경쓰시는 일은 없기를....^^;;

  5. 비밀방문자 2007/06/28 12: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6. Alex 2007/06/18 21: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Jack~~, 그래서 우린 언제 모이기로 한거지?

  7. 2007/02/16 12: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팀장님 잘 지내시죵?
    2년전쯤엔가 지금이랑 비슷한 시기에 요기에 새해봉만이를 외쳤던것 같은데 +0+ 같은 인사하러왔어요~ 설 잘보내세요 , 올해엔 좋은일 가득하시고, 좋은소식도 꼬옥! 들려주시길바래용 ., ^___^ 저는 귀성전쟁 치르러 갑니다~ 총총...

  8. 비밀방문자 2006/11/30 04: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9. 아줌마크리 2006/11/15 11: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
    지미의 인사도 보이네... (혹~ 내가 아는 그 지미가 아닌가?)
    해라...님은 신재를 통해서 이름만 알아.
    얼굴한번 안보고도 이렇게 연이 가늘게 갈수도 있구나....
    얼마전에 형울(울프)의 결혼식을 핑계삼아 한번 불러볼까했는데
    아줌마가 하는거 없이 많이 바쁘다.
    참, 나 축하해줘.
    드디어 내명의의 아파트를 장만했다.
    것도 다락딸린 최상층으로....
    요즘에 하늘에 누워서 잠을 자는 기분이야. 넘 좋아^^

    이젠 너도 사랑을 노래할때가 되었나봐...
    좋은 소식이 있음 꼭 알려줘....
    또 올께~

  10. 지미 2006/11/04 02: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이 필요한지 물질이 필요한지, 사랑이 필요한지 물질이 필요한지, 의지가 필요한지 물질이 필요한지...멘탈과 캐피탈 사이에서 자신을 파괴하고픈 시간 속에서 '나'를 돌아본다. 내 앞에 그리고픈 '나'는 지금까지의 내가 아니어도 될까? 아무도 없는 곳에 내가 존재할 수 있더라도 친구가 있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일게다. 사는게 말야, 절로 묘하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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