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자

2008/07/22 17:49 / 생각

날이 덥다.
문득,
원석선배가 걱정이다. 진걸팀장은 구치소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그의 아내와 어머니는 이 여름을 어떻게 견딜까...
문득,
이 미친 사회에 기대어 남달리 바쁜 척, 고달픈 척 하는 나 자신이 초라하다.
그들이 걱정이다. 핑계는 그만하고 이번주엔 꼭 통인동에 들러 술 한잔 하자고 청해야 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7/22 17:49 2008/07/22 17:49
DrunkenSTAR 이 작성.

Trackback URL : http://drunkenstar.x-y.net/tt/trackback/626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Prev : 1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46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