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지마라...

2006/09/13 02:37 / 생활

글 쓰지마라.. 단한자라도...
몸 그 자체가 역사다.
역겹다.. 니들의 쓰레기가...

2006/09/13 02:37 2006/09/13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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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sdf 2006/09/13 02: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댁이 쓰는건 쓰레기 아니라 역사요?
    역겨우면 당신 블로그부터 닫으시는게 어때?

    • asdf 2006/09/13 03:4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나는 잘났고 니들은 쓰레기다 라는 식의 오만에 가득차서 쓰는 글은 쓰레기가 아니냐?

    • Jack 2006/09/13 04: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만이라... 생각을 하게 만드시네요..
      감사해요... 생각, 많이 할 것 같습니다..

  3. 아스 2006/09/13 04: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기분나쁠 수 있는 글이네요. 블로그 매타사이트에 등록된 곳이니만큼 수많은 사람들이 보게 될 텐데, 무슨 의도로 쓰셨건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을 수 있겠네요. 표현의 자유를 떠나서 이거랑 번화가에서 확성기 틀어놓고 불특정 다수를 욕하는 거랑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것 외에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 JACK 2006/09/13 04: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스님... 감사해요, 이러저러한 충고 말입니다.
      하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굳이 이 시간에 댓글을 답니다.
      메타블로그에 제가 쓴 하찮은 글이 올라간다고 해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본다고 해서 제 블로그에 쓰는 글을 스스로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 제목이 어떻든, 내용이 어떻든 말이죠.. 많은 사람들이 보니까 제 블로그도 전통에 따라서 제도에 따라서 관리하라는 말씀은 하지 마십시오, 말도 안되는 거 아시죠?

      제 다른 포스팅을 잘 읽어 보시고 저와 다른 생각이 있으시면 그런 차원에서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보니까 의도를 대중의 의도대로 하라는 모호한 말씀은 하지 마시고요.. (게다가 육하원칙도 없는 포스팅 아닌가요? 이런 포스팅에 열의가...)

      제가 감히 아스님께.. 충고를 하게 되네요, 아스님은 똘레랑스와 블로깅,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 마인드가 매우 부족하시네요..

  4. Indy 2006/10/04 19: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원글을 다른 블로거들을 폄하하는 우월의식 같은 걸로 해석하는 분들이 놀랍군요. 혹시 작정하구 생트집 잡는건가... 가끔 와서 눈팅만 하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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