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카테고리 추가로 '결정로그' 를 포스팅하기로 했다. 공사 다망하게 결정한 내용에 대한 것이다. 이보다 중요한 역사는 없겠다는 생각이다.
오늘 워크샵을 갔다와서 다리품 좀 팔아서 집구석에 작은 사진 갤러리? 아니 '사진널게' 를 만들어야 겠다. 블로그에도 심심치 않은 '샘네일 널게' 도 업데이트 해야 겠다.
~ 했다, ~ 해야 겠다. 결정로그의 주된 조사되겠다.
오늘 워크샵을 갔다와서 다리품 좀 팔아서 집구석에 작은 사진 갤러리? 아니 '사진널게' 를 만들어야 겠다. 블로그에도 심심치 않은 '샘네일 널게' 도 업데이트 해야 겠다.
~ 했다, ~ 해야 겠다. 결정로그의 주된 조사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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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빌리 2005/10/24 20: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간만이야... 이번 사업은 심혈을 기울였었는데, 간단하게 지고,.... 며칠간 회사에서 뒹굴 예정...^^ 형 술 안마시는 날 술이나 먹지^^
Jack 2005/10/24 22: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래... 어찌됐던 다이어트 중이얌...
고구려후예 2005/10/28 20: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해야겠다.' 보다는 '~할것이다.'가 훨씬 강렬해요.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