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로그

2005/10/21 15:36 / 분류없음
간단한 카테고리 추가로 '결정로그' 를 포스팅하기로 했다. 공사 다망하게 결정한 내용에 대한 것이다. 이보다 중요한 역사는 없겠다는 생각이다.

오늘 워크샵을 갔다와서 다리품 좀 팔아서 집구석에 작은 사진 갤러리? 아니 '사진널게' 를 만들어야 겠다. 블로그에도 심심치 않은 '샘네일 널게' 도 업데이트 해야 겠다.


~ 했다, ~ 해야 겠다. 결정로그의 주된 조사되겠다.
2005/10/21 15:36 2005/10/21 15:36
DrunkenSTAR 가 씀 jackrhee@gmail.com.

Trackback URL : http://drunkenstar.x-y.net/tt/trackback/253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drunkenstar.x-y.net/tt/rss/comment/253
  2. 돌아온빌리 2005/10/24 20: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간만이야... 이번 사업은 심혈을 기울였었는데, 간단하게 지고,.... 며칠간 회사에서 뒹굴 예정...^^ 형 술 안마시는 날 술이나 먹지^^

  3. Jack 2005/10/24 22: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래... 어찌됐던 다이어트 중이얌...

  4. 고구려후예 2005/10/28 20: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해야겠다.' 보다는 '~할것이다.'가 훨씬 강렬해요. 바꾸세요.

« Prev : 1 :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 ... 47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