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
형
동생
고양이
이제 제 나이 헤는 것도 형벌인 세월인데,
노린내 풍기며 외상진 술에 기대어 그 세월을 거스리지 말자.
술 마시고 전화하지 말자...
이별이 긴 소설속에 희망은 언제나 내편이 아니었자나...
술 마시고 전화하지 말자...
초라한 아침부터 서정시를 쓰며 몸 부비는 자세가 형벌이었자나...
형
동생
고양이
이제 제 나이 헤는 것도 형벌인 세월인데,
노린내 풍기며 외상진 술에 기대어 그 세월을 거스리지 말자.
술 마시고 전화하지 말자...
이별이 긴 소설속에 희망은 언제나 내편이 아니었자나...
술 마시고 전화하지 말자...
초라한 아침부터 서정시를 쓰며 몸 부비는 자세가 형벌이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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